장비명부터 연결 화면까지 묶는 전환 약정
장비 교체 전후 검색광고는 대행사가 기존·신규 장비명의 키워드·소재·연결 화면을 전환 목록으로 묶어 처리하도록 약정합니다. 순서는 전환 대상 확정, 신규 광고 준비와 필요한 심의·검토, 노출 가능 상태 확인, 병원 승인에 따른 전환, 변경 결과 인계로 정합니다.
피부과 원장이나 실장은 대행사가 제출한 목록에서 어떤 광고와 화면을 이번 작업에 포함할지 승인합니다. 대행사는 장비명 키워드와 소재, 연결 화면을 각각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어떤 항목으로 이어지는지 표시합니다. 기존 광고의 중단 시점을 결정하는 일과 이번 전환 작업의 선후관계를 정하는 일은 별도로 취급합니다.
| 전환 대상 | 기존 장비명 연결 상태 | 신규 장비명 준비 작업 | 병원 확인 사항 |
|---|---|---|---|
| 장비명 키워드 | 소속 광고 그룹과 연결 화면 기재 | 신규 등록 대상과 유지 대상 표시 | 이번 요청에 포함할 검색어 범위 |
| 광고 소재 | 기존 장비명을 담은 문안 표시 | 신규 소재와 심의·검토 자료 준비 | 승인할 문안과 시안의 버전 |
| 연결 화면 | 키워드별 실제 연결 대상 기재 | 새 화면 준비와 연결 주소 변경 검토 | 공개할 화면과 전환 대상의 일치 |
| 다른 그룹의 복사 항목 | 같은 문안·키워드의 등록 위치 표시 | 그룹별 변경 필요 여부 기재 | 작업에서 제외할 항목과 사유 |
전환 목록의 완료 조건은 담당자가 광고 하나를 선택했을 때 바뀔 문안과 도착할 화면을 함께 찾을 수 있는 상태로 정합니다. 장비명 검색어가 시술명이나 지역명과 조합되어 있으면 해당 등록 항목도 목록에 포함할지 표시하도록 합니다. 병원은 포함·제외 결정을 회신하고 대행사는 그 결정을 반영한 목록을 작업 대상으로 확정합니다.
신규 소재의 별도 등록과 준비 완료 기준
네이버는 파워링크 소재를 기존 문안의 직접 수정 대신 추가 등록으로 교체하도록 안내합니다. 노출하지 않는 상태로 소재를 미리 등록해 검토받는 준비 방식도 안내합니다. 대행사는 신규 문안을 별도 항목으로 준비하고 기존 소재의 처리 작업은 승인 대상에 따로 기재합니다.
병원은 신규 소재를 등록했다는 보고만으로 준비 완료를 승인하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제출할 자료에는 문안 식별 정보, 등록한 광고 그룹, 연결 화면, 필요한 심의 자료와 검토 상태를 포함하도록 정합니다. 등록 공간을 확보하려고 기존 소재를 삭제해야 한다면 삭제할 항목을 먼저 제출하게 합니다.
네이버는 소재를 삭제하면 해당 등록 항목을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삭제가 필요한 작업은 신규 등록 준비와 별개의 승인 항목으로 관리합니다. 병원은 대행사가 무엇을 추가하고 무엇을 삭제할지 제시한 뒤에 해당 작업을 승인합니다.
단계별 진행 조건과 제출 자료
각 단계는 작업을 시작했다는 연락보다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는 자료를 기준으로 완료 처리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승인 문안, 공개할 연결 화면, 전환 요청 범위와 내부 승인권자를 준비합니다. 대행사는 이를 등록 항목과 연결하고, 미완료 사유가 있으면 어느 단계에서 대기하는지 보고합니다.
| 전환 단계 | 대행사 수행 업무 | 다음 단계 진행 조건 | 완료 확인 자료 |
|---|---|---|---|
| 전환 대상 확정 | 키워드·소재·연결 화면 목록 작성 | 병원의 대상 범위 승인 | 확정 목록과 제외 사유 |
| 신규 광고 준비 | 문안·화면 준비와 필요한 심의·검토 진행 | 승인 문안 반영과 필요한 절차 완료 | 등록 시안과 처리 결과 |
| 노출 가능 상태 확인 | 구성 요소와 연결 주소 검토 상태 수집 | 전환 대상의 진행 가능 여부 판정 | 항목별 상태와 미완료 사유 |
| 병원 승인에 따른 전환 | 승인 범위에 해당하는 설정 변경 | 승인 내용대로 처리한 결과 제출 | 승인 기록과 변경 내역 |
| 변경 결과 인계 | 실제 설정·연결 화면과 잔여 작업 정리 | 병원의 인수와 후속 담당 지정 | 최종 목록과 미완료 작업 기록 |
계약에는 병원의 자료 전달과 대행사의 등록 처리를 같은 완료 항목으로 묶지 않도록 정합니다. 병원이 시안을 승인했어도 플랫폼 검토가 남았다면 대행사는 준비 단계의 미완료 항목으로 보고합니다. 전환 승인은 대상 목록과 시안 버전을 지정해 요청하고, 병원은 그 범위에 대해 회신합니다.
연결 주소 변경 검토의 별도 일정
네이버는 키워드에 소재의 연결 주소를 사용하거나 별도의 주소를 설정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입력한 주소에는 검토가 진행되며, 검토 중에는 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대행사는 새 화면 제작 완료와 연결 주소 검토 완료를 서로 다른 작업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화면 공개를 승인할 때 전환 목록의 어느 키워드에 연결할 화면인지 함께 지정합니다. 대행사는 주소를 변경한 항목과 검토 상태를 제출하고, 문안만 준비된 항목이 전환 승인 요청에 섞이지 않도록 표시합니다. 계약상 일정도 제작물 전달일만 정하기보다 검토 결과에 따라 전환 승인을 요청하는 구조로 작성합니다.
여러 키워드의 주소를 함께 변경할 때는 일괄 처리 대상 목록을 작업 전에 제출하게 합니다. 일부 키워드가 별도 주소를 사용한다면 해당 항목을 따로 기재합니다. 처리 후에는 요청 목록과 실제 변경 내역을 대조한 자료를 인계받습니다.
심의 완료와 노출 가능 상태의 차이
의료광고 심의 결과만으로 검색광고 전환 준비가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의료광고 소재가 원칙적으로 사전심의 대상이며, 심의받은 내용과 같은 내용으로 등록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심의받은 소재도 검색광고 등록기준에 맞지 않으면 노출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대행사는 심의 관련 자료와 플랫폼의 검토 결과를 별도 항목으로 제출합니다. 병원은 등록 시안이 승인한 문안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대행사는 해당 시안의 등록기준 충족 여부와 처리 상태를 보고합니다. 심의 면제를 전제로 진행한다면 대행사가 적용 근거와 검토 요청 내용을 기록하도록 약정합니다.
네이버 안내상 광고 노출에는 광고 그룹 안의 비즈채널·소재·키워드가 각각 노출 가능한 상태로 갖춰져야 합니다. 비즈채널이 검토 중이거나 노출 제한 상태이면 새 소재와 키워드를 등록해도 그 검토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병원은 소재의 통과 화면만 받지 말고 해당 광고 그룹의 구성 요소 상태를 함께 제출받습니다.
승인 범위와 실제 처리 결과의 연결
전환 승인 기록에는 대상 항목, 승인한 시안, 변경할 연결 화면과 실행 조건을 포함합니다. 대행사는 승인 뒤 실제 처리한 내역을 같은 항목명으로 작성해 병원이 요청과 결과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일부 항목이 처리되지 않았다면 완료 항목과 함께 묶어 보고하지 않고 사유와 다음 조치를 기재합니다.
노출 가능 상태는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검토 상태이며, 특정 검색에서 광고가 반드시 나타난다는 약속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결과 인계는 검색결과의 등장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승인 대상의 설정 처리와 연결 화면의 일치 여부를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계약에는 처리 내역 제출까지 담당할 사람과 미완료 항목을 다시 보고할 사람을 명시합니다.
승인 뒤 달라진 문안의 재요청
병원이 전환을 승인한 뒤 대행사가 장비명 표기나 연결 화면의 설명을 변경하면 기존 승인에 포함되는지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오탈자 정정처럼 취급할 수 있는 작업과 광고 내용에 영향을 주는 변경을 계약에서 미리 나누고, 판단이 어려운 항목은 병원에 재승인을 요청하도록 정합니다.
대행사는 변경 사유, 달라진 부분, 영향을 받는 등록 항목을 함께 전달합니다. 병원은 요청받은 부분의 승인 여부를 회신하고, 대행사는 추가 심의·검토가 필요한지 처리 상태에 반영합니다. 최종 인계 자료에는 최초 시안 대신 실제 등록에 사용한 버전을 포함하도록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규 광고 그룹을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까?
장비 교체라는 이유만으로 신규 광고 그룹이 필수라고 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네이버는 새 그룹에서는 비즈채널을 먼저 검토하고 이어서 소재와 키워드를 검토한다고 안내합니다. 대행사에 기존 그룹 활용안과 신규 그룹 생성안의 작업 범위를 제출하게 하고 운영 목적에 따라 선택합니다.
광고를 노출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검토가 진행됩니까?
네이버는 캠페인이나 광고 그룹이 노출을 멈춘 상태여도 등록 또는 재검토 요청에 따른 검토가 진행된다고 안내합니다. 신규 광고를 준비할 때 이 방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병원은 실제 전환 승인을 준비 단계의 등록 요청과 별도로 전달합니다.
검토 중이라는 표시만 있으면 기다려도 됩니까?
상태 표시만으로 실제 검토 진행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는 비즈머니가 없으면 비즈채널 검토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대행사에는 접수 상태를 반복 보고하는 대신 검토 진행을 막는 조건이 있는지 조사하고 필요한 조치를 요청하도록 정합니다.
컴퓨터와 모바일의 상태를 함께 받아야 합니까?
웹 사이트 유형의 비즈채널은 컴퓨터와 모바일 영역에 서로 다른 검토 상태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함께 받는 편이 적절합니다. 네이버는 한 영역이 노출 제한 상태여도 다른 영역이 노출 가능 상태이면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대행사 보고서에는 영역별 상태가 드러나도록 요청합니다.
소재가 노출 제한되면 바로 새로 등록해야 합니까?
삭제와 재등록만을 처리 방법으로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네이버는 노출 제한 상태의 소재에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설명이나 증빙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대행사는 제한 사유에 따라 보완 후 재검토할지, 다른 문안을 준비할지 처리안을 제출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