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키워드와 문안 표시의 판단 범위
피부과 주사 제품명은 파워링크의 검색 키워드로 선택하는 문제와 광고 문안에 표시하는 문제를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서비스 관련성이나 특정 시술명의 수정 예시만으로 개별 제품명의 사용을 허용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제품명·문안·연결 화면을 제시해 각각의 사용 가능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목과 설명에 이름을 넣지 않더라도 검색 키워드로 등록하려는 제품명은 별도 질문 항목으로 정리합니다.
네이버의 키워드 가이드는 광고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와 관련이 충분한 키워드를 선택하고, 선택한 웹사이트에 해당 키워드와 관련된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상품명이나 서비스명을 키워드로 선택할 수 있다는 일반 안내도 포함합니다. 병원은 이를 제품명 후보와 실제 제공 시술, 사이트 설명 사이의 관련성을 대조하는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 제품명 사용 위치 | 대조할 안내 | 추가 확인 사항 |
|---|---|---|
| 검색 키워드 | 상품·서비스 관련성과 사이트 콘텐츠 | 해당 제품명의 등록 가능 범위 |
| 광고 제목 | 의료광고 심의 및 소재 등록 안내 | 제품명을 포함한 제목 전체의 사용 범위 |
| 광고 설명 | 시술명 수정 안내와 심의 내용 일치 | 제품명과 함께 쓰는 문장의 허용 범위 |
| 연결 화면 | 관련 콘텐츠와 연결 홍보물 심의 안내 | 제출할 화면과 심의 대상의 범위 |
사이트에 제품명이 있다는 사실과 해당 이름을 광고에 사용할 수 있다는 판단은 서로 다릅니다. 반대로 제목에서 제품명을 제외했다는 이유만으로 키워드 등록에 관한 질문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담당자는 사용 위치마다 답변이 필요한 항목을 남기고, 한 위치에 대한 답변을 다른 위치의 허용 근거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관련성 안내와 시술명 수정 예시의 한계
네이버의 가이드는 주된 업무와 관련이 없거나 부수적으로 제공하는 상품의 키워드를 제한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관련 콘텐츠가 없는 경우도 광고할 수 없는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따라서 병원 사이트의 제품명 목록만 제시하기보다 해당 이름이 병원의 어떤 제공 내용과 연결되는지 설명할 자료를 준비합니다.
의료광고 심의의 다빈도 수정요청 안내에는 ‘보톡스’를 ‘보톡스 시술’로 고치도록 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항목에서 직접 알 수 있는 것은 해당 표현의 수정 방향입니다. 다른 주사 제품명에도 같은 방식으로 ‘시술’을 추가하면 사용할 수 있다는 결론이나, 특정 제품명을 검색 키워드로 등록할 수 있다는 결론까지 뒷받침하지는 않습니다.
관련성이 충분한지와 광고 표현이 적절한지는 답을 받아야 하는 질문이 다릅니다. 실장은 관련성 자료가 준비된 상태를 ‘질의 준비 완료’로 관리하고, 개별 제품명의 사용 여부는 답변을 받기 전까지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광고 문안에 들어갈 이름의 표기와 주변 문장을 함께 전달해야 질의 대상이 분명해집니다.
제품명 사용 범위를 확인하는 실행 순서
마케팅 담당자는 제품명이 들어갈 위치를 정리한 뒤 관련 안내와 대조하고, 남은 질문을 해당 창구에 전달합니다. 이름만 전달하면 어떤 사용 방식을 묻는지 불분명해질 수 있으므로 키워드 후보와 광고 시안을 함께 준비합니다. 아래 순서는 병원 내부에서 질의 자료를 정리하기 위한 업무 절차입니다.
- 제품명의 표기를 통일하고 검색 키워드, 제목, 설명, 연결 화면 중 사용할 위치를 표시합니다. 같은 이름이 여러 위치에 등장하면 각 위치의 문장이나 화면을 따로 첨부합니다.
- 키워드 후보는 실제 제공 내용 및 사이트 콘텐츠와 대조하고, 시술명 표기는 다빈도 수정요청 안내에 해당 항목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내에서 직접 답하지 않는 제품명 문제는 추정으로 채우지 않고 질문으로 남깁니다.
- 개별 제품명 사용에 관한 질의와 완성 광고의 사전심의 절차를 나누어 진행합니다. 광고등록기준에 관한 사전 검토는 파트너사 담당자나 광고 고객센터에, 의료광고 심의 절차는 해당 의사협회에 묻습니다.
| 확인 요청 항목 | 함께 제시할 시안 | 답변의 적용 범위 |
|---|---|---|
| 제품명 키워드 등록 | 키워드 후보와 관련 사이트 화면 | 질의한 키워드와 사이트의 관계 |
| 제목·설명의 제품명 표기 | 문장을 생략하지 않은 소재 초안 | 제시한 표기와 주변 문장 |
| 연결 홍보물의 취급 | 클릭 후 접속 화면과 이동 관계 | 답변에서 명시한 제출 대상 |
| 완성 광고의 사전심의 | 실제 노출 형태의 미리보기 화면 | 심의한 광고 내용 |
담당자별 준비 자료와 등록 전 대조
원장이나 실장은 병원이 실제로 제공하는 내용과 질의에 사용할 제품명의 정확한 표기를 정리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키워드 목록, 제목·설명 초안, 연결 화면을 한 묶음으로 만들고 각 자료에 수정일을 기재합니다. 대행사를 이용한다면 질문과 첨부 자료가 빠짐없이 전달됐는지 병원 담당자가 최종 대조합니다.
네이버는 의료광고 소재에 원칙적으로 사전심의가 필요하며, 등록할 때 심의받은 내용과 동일하게 입력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심의 신청에는 소재 등록 과정의 미리보기 화면을 사용하도록 설명합니다. 담당자는 질의 답변을 받은 뒤 문안을 확정하고, 심의 시안과 실제 등록 문구 사이에 누락이나 임의 수정이 없는지 대조합니다.
등록 전에는 심의 결과와 광고등록기준을 각각 확인합니다. 네이버는 심의를 받은 소재라도 광고등록기준에 맞지 않으면 노출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병원 내부 승인 기록에는 제품명 질의 답변, 심의 결과, 등록 자료를 서로 다른 항목으로 기록합니다.
답변 기록에서 가려야 할 미확인 항목
사용 가능 범위에 대한 답변은 질문한 대상과 함께 기록해야 합니다. ‘가능’이라는 짧은 답변을 받았더라도 어떤 표기와 화면을 전제로 했는지 불분명하면 적용 대상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담당자는 회신 내용 옆에 질의 당시의 제품명, 사용 위치, 첨부 시안, 남은 질문을 기재합니다.
키워드 등록에 관한 답변만 받았다면 제목과 설명의 제품명 표시는 미확인 상태로 남깁니다. 문안에 관한 답변에 연결 화면의 취급이 빠졌다면 그 화면까지 판단한 것인지 추가로 묻습니다. 질문의 일부에만 답한 회신을 전체 광고에 대한 답변으로 기록하지 않는 것이 기록 관리의 기준입니다.
‘건강한 의료광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는 배너를 클릭하면 별도로 구성된 홍보물로 연결되는 경우, 배너와 연결 홍보물 전체를 대상으로 사전심의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검색광고를 준비하는 병원은 연결 화면을 질의 자료에서 제외하지 말고, 현재 구성에서 어디까지 제출해야 하는지 심의 창구에 묻습니다. 이 설명을 근거로 모든 병원 사이트의 모든 화면이 동일한 심의 대상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수정 회신을 받으면 담당자는 변경한 부분과 그대로 유지한 부분을 기록합니다. 제품명 표기만 고치라는 답변인지, 제목 전체를 고치라는 답변인지에 따라 다음 제출 자료가 달라집니다. 회신에 없는 문장을 자체적으로 추가했다면 그 문장까지 답변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질의 후 화면 변경의 재확인 기준
질의한 뒤 연결 화면의 내용이 달라지면 변경된 부분이 이전 답변의 전제에 영향을 주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제품명 자체가 같아도 소개 문장이나 화면의 이동 관계가 달라지면 처음 제시한 자료와 현재 광고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변경 전후 화면과 변경 이유를 함께 기록합니다.
병원 내부에서는 답변 당시 자료를 덮어쓰지 않고 별도 파일로 보관하는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수정본에는 이전 답변을 그대로 적용한 항목과 추가 질의가 필요한 항목을 표시합니다. 기존 답변의 적용 여부가 명확하지 않으면 변경 부분을 제시해 다시 묻고, 파일명에는 진행 상태를 표시해 등록본과 혼동하지 않게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품명 키워드를 제목에 자동으로 넣을 수 있습니까?
네이버는 사이트검색광고의 의료광고 소재에 ‘키워드삽입’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제품명 키워드를 준비할 때도 이 기능을 전제로 제목을 설계하지 말고, 등록할 제목 문장 자체를 확정합니다.
제품명 광고를 반응형 소재로 준비해도 됩니까?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사이트검색광고의 반응형 소재 유형에는 의료광고를 등록할 수 없습니다. 병의원 업종 특화 소재와 단일형이 가능하므로, 담당자는 제작을 의뢰할 때 사용할 소재 유형을 함께 전달합니다.
전화로 받은 사용 가능 답변은 어떻게 남깁니까?
통화 일시와 응대한 창구, 질문한 문구, 답변 내용을 업무 기록에 기재합니다. 말로 전달한 조건이 누락될 우려가 있으면 동일한 시안을 첨부해 서면 답변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보완합니다.
다른 병원의 제품명 광고를 참고해도 됩니까?
표현을 수집하는 참고 자료로는 활용할 수 있지만, 다른 광고의 노출만으로 사용 허용 근거를 확보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해당 광고가 어떤 자료와 조건으로 검토됐는지 알 수 없으므로 병원에서 준비한 시안으로 질문합니다.
병원명과 제품명만 쓰면 심의를 생략할 수 있습니까?
네이버의 심의 면제 안내에는 의료기관 명칭 등 열거된 사항만으로 구성된 광고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제품명은 그 열거 항목에 없으므로, 문장이 짧다는 이유로 면제라고 처리하지 말고 해당 구성의 심의 필요 여부를 심의 창구에 묻습니다.